이스탄불 한인교회 홈페이지
 

 
작성일 : 17-06-07 16:26
마음을 비우는 삶.
 글쓴이 : 민병순
조회 : 121  
마음을 비우는 삶

 
마음 비우기 전엔 몰랐던
아름다운 세상을
마음을 비우고 이제 알았습니다.

마음을 비우고 나니
마음을 비운 만큼 채울수 있다는 것도
이제야 알았습니다.

마음 비우기 전에는
어떡하면 가득 채울까 욕심이 생겨나고
무엇이든 갖고 싶은 생각으로
넘쳐 나던걸 이제야 알았습니다.

마음 비우고 빈몸이 되고 보니
세상을 바로 보이는걸
이제야 알았습니다.

빈몸이 되기전엔
허울좋은 가식 덩어리가 가득 차서
넘쳐 흘러 내리던걸 이제야 알았습니다.

마음을 비우고 이제야 알았습니다.

마음비우기 전에는
세상 사람 모두를 불신하고
믿지 않았는데
세상은 아름답고 향기롭다는걸
이제야 알았습니다.

마음 비우고 이제야 알고보니

이렇게 쉬운걸 예전엔 몰랐읍니다.
가질거와 버릴것을 알게되니
희망찬 미래와 행복이 보이는걸
이제야 알았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이지연 17-06-07 22:47
답변  
이기적이고 지극히 개인적인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내려놓고
주님의 자녀라면 주님의 자녀답게 주님 닮은 마음과 생각으로 채워가기를 소망합니다.
조은혜 17-06-23 22:37
답변  
마음에 따라 생각과 행동이 이리도 되고 저리도 되는것 같습니다.
마음에 자꾸만 끼어드는  먼지들을 잘 청소하고 마음을 잘 관리하면
좋은 날을 더 많이 보게 되겠지요.
 
 

Total 403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403 이스탄불 한인교회 제16회 바자회 김승락 09-12 113
402 도움이 필요합니다. 구성학 08-25 150
401 감사 (1) 민병순 08-01 135
400 꿈이 있는한 나이는 없다. 민병순 06-29 134
399 어떻게 강하고 담대한 믿음을 가질수 있는가? (2) 민병순 06-19 120
398 마음을 비우는 삶. (2) 민병순 06-07 122
397 나는 어떤 사람이길 원하는가? 골 4장 7-13절 말씀, (1) 민병순 06-05 115
396 지금이 참 좋다, (4) 민병순 05-31 155
395 하나님의 은혜는,,,,, (2) 민병순 05-23 146
394 꼭 필요한 사람. (3) 민병순 05-16 205
393 한 방울의 눈물도 감사할수 있는 ,,, (1) 민병순 04-28 201
392 이사를 가려고 하는데 pp박스를 구해야 합니다. 구할 방법이 있… banaba 04-28 206
391 위선의 목소리, 위선의 모습. (1) 민병순 04-10 243
390 교회의 역활 (1) 민병순 03-24 227
389 주님주신 기적의 삶. (2) 민병순 03-08 27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