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탄불 한인교회 홈페이지
 

 
작성일 : 17-08-01 15:41
감사
 글쓴이 : 민병순
조회 : 631  
우리는 매일 같은 생활과 같은 삶을 살아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우리가 어디를 갈수 있는다는 목적지에 감사하고

우리가 누군가를 부를수 있음에 감사하고

우리가 누군가와 함께 알고 지내고 대화 할수 있음에 감사하고

우리가 살아 누군가와 부딪히기도 화해하기도 하는것에 감사하고

우리가 숨쉬며 건강하게 지낼수 있는것에 감사하고

감사의 제목은 너무도 많은데 아쉬움도 많다.

그져 나그네 같은 존재로 있다가 없어지는 모든것이 쓸쓸할때도 있지만

지금의 모습에 만족하고 충실하게 살아갈때 행복도 있음에 감사하고

함께하는 가족, 이웃 , 아니 스쳐가는 사람들이 있더라도 그안에 나도 있음에 감사를 본다.

오늘에 감사하고 내일에 더 기대하며 감사를 맞이하길 소망해 봅니다.

조은혜 17-08-06 03:02
답변  
함께하는 가족, 이웃, 성도들이 있고 ,

그 안에 나도 있음에 감사합니다.

오늘에 감사하고

내일을 더 기대합니다. ^^
 
 

Total 410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410 이스탄불 한인교회 주최 가을 "PIANO CONCERT" 초대의 글 김승락 09-11 158
409 도움요청 김경수 08-14 265
408 담임목사님 메일 주소를 알 수 있을까요? (1) 윤순욱 06-14 331
407 '형제의 나라' 터키에서 온 편지 (1) 조은혜 04-19 376
406 세례 간증문 : 돌고 돌아온 세월 - 최정원성도 조은혜 04-06 326
405 MBN특집다큐멘터리 방송 현지 터키 촬영 코디네이터를 구합니다. 김재성 01-05 526
404 김소영과 연락을 하고 싶습니다 (1) 김병환 12-26 731
403 이스탄불 한인교회 제16회 바자회 김승락 09-12 622
402 도움이 필요합니다. 구성학 08-25 784
401 감사 (1) 민병순 08-01 632
400 꿈이 있는한 나이는 없다. 민병순 06-29 546
399 어떻게 강하고 담대한 믿음을 가질수 있는가? (2) 민병순 06-19 539
398 마음을 비우는 삶. (2) 민병순 06-07 472
397 나는 어떤 사람이길 원하는가? 골 4장 7-13절 말씀, (1) 민병순 06-05 471
396 지금이 참 좋다, (4) 민병순 05-31 54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