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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4-14 18:41
어떤 삶들이었는가?((2017-4-9주일예배이삭목사)
 글쓴이 : 이석주
조회 : 246  
어떤 삶들이었는가?(히브리서11:32~40)                      2017-4-9 주일예배

 “내가 무슨 말을 더 하리요 기드온, 바락, 삼손, 입다, 다윗 및 사무엘과 선지자들의 일을 말하려면 내게 시간이 부족하리로다. 그들은 믿음으로 나라들을 이기기도 하며 의를 행하기도 하며 약속을 받기도 하며 사자들의 입을 막기도 하며 불의 세력을 멸하기도 하며 칼날을 피하기도 하며 연약한 가운데서 강하게 되기도 하며 전쟁에 용감하게 되어 이방 사람들의 진을 물리치기도 하며 여자들은 자기의 죽은 자들을 부활로 받아들이기도 하며 또 어떤 이들은 더 좋은 부활을 얻고자 하여 심한 고문을 받되 구차히 풀려나기를 원하지 아니하였으며 또 어떤 이들은 조롱과 채찍질뿐 아니라 결박과 옥에 갇히는 시련도 받았으며 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 시험과 칼로 죽임을 당하고 양과 염소의 가죽을 입고 유리하여 궁핍과 환난과 학대를 받았으니 (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느니라) 그들이 광야와 산과 동굴과 토굴에 유리하였느니라 이 사람들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증거를 받았으나 약속된 것을 받지 못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더 좋은 것을 예비하셨은즉 우리가 아니면 그들로 온전함을 이루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히11:32~40)

 본문의 주인공들은 어떤 삶들이었습니까? 그리고 오늘 사는 이들 중에는 그렇게 사는 이들이 있었음을 볼 수는 없습니까? 지금도 예수그리스도를 믿는다는 이유로 핍박과 고난을 당하는 성도들이 있습니다. 믿음을 지키기 위해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위협을 감수하며 신앙으로 살아가는 자들이 있습니다. 중국의 모쉥 할아버지도, 문화혁명을 경험한 한 여인의 삶도, 17살 북한 청년도, 65명의 북한 성도들도, ‘호흡이 있는 자마다’라고 외쳐야 했던 한 노인도 주님께서 주신 귀한 복음을 붙들고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고자 몸부림치던 성도들이었습니다.

 나는 어떻습니까? 나는 진정한 의미의 크리스챤이었습니까?
 나는 본문의 주인공들처럼 오직 주님만을 바라보며 어떤 시험과 환란 가운데에서도 승리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까?
고난주간입니다. 주님의 십자가를 붙들고, 그 분의 뒤를 따라가는 복된 성도여러분 되시길 축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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